공자의 논어에서 엄선한 구절이 매일 당신을 찾아갑니다. 원문과 해석은 물론, 현대적 의미까지 깊이 있게 풀어드립니다.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 논어 學而篇 第一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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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不知而不慍 不亦君子乎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니 또한 군자답지 아니한가.
오늘날의 의미
'좋아요'와 조회수로 자기 가치를 측정하는 시대에, 이 구절은 강력한 해독제입니다. 진정한 성숙은 외부 평가와 내면의 확신을 분리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배경과 맥락
구절이 쓰인 역사적 상황과 공자의 의도
현대적 해석
오늘날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의미
성찰 질문
스스로에게 던지는 깊이 있는 질문
논어 구절 속 한자를 하나하나 뜯어봅니다. 뜻과 음을 익히고, 나만의 한자 카드로 저장해 언제든 꺼내 복습하세요.
學
배울 학
仁
어질 인
道
길 도
德
덕 덕
禮
예도 례
信
믿을 신
매일 읽은 구절은 아카이브에 차곡차곡 쌓이고, 마음에 드는 구절은 따로 저장해 언제든 꺼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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吾日三省吾身
오일삼성오신 — 學而篇
나는 매일 세 가지로 나 자신을 반성한다.
바쁜 현대인에게 자기 반성은 사치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를 돌아보는 습관은 심리학에서도 효과가 입증된 자기 성장의 핵심 도구입니다.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 爲政篇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 이것이 아는 것이다.
전문가처럼 보여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모른다고 말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순간, 비로소 배울 수 있는 공간이 열립니다.
朝聞道 夕死可矣
조문도 석사가의 — 里仁篇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매일 바쁘게 살지만, 정작 '왜 사는가'라는 근본적 질문은 미루고 있습니다.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선언입니다.
德不孤 必有鄰
덕불고 필유린 — 里仁篇
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이웃이 있다.
올바른 일을 하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큰 위안이 됩니다. 외로운 길이라도 옳은 길이라면, 함께할 동반자는 반드시 나타납니다.
見義不爲 無勇也
견의불위 무용야 — 爲政篇
의로운 일을 보고도 하지 않는 것은 용기가 없는 것이다.
옳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드뭅니다. 문제는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입니다. 진정한 용기는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옳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학이불사즉망 — 爲政篇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직장에서도 매뉴얼만 따르는 사람은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자기 방식만 고집하는 사람은 검증되지 않은 길로 빠집니다.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매일 1분, 2,500년의 지혜가 당신의 하루에 스며듭니다.
배우고 익히는 기쁨을 다시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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