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衛靈公篇 第三十章

유과이불개 시위과의
뜻과 오늘의 적용

有過而不改 是謂過矣(유과이불개 시위과의)는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 이것을 잘못이라 한다."라는 뜻으로, 논어 衛靈公篇 第三十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有過而不改 是謂過矣

음독
유과이불개 시위과의
직역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 이것을 잘못이라 한다.
출처
논어 衛靈公篇 第三十章

유과이불개 시위과의는 무슨 뜻인가요?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 이것을 잘못이라 한다."라는 뜻입니다.

위령공편의 이 구절은 공자의 과오에 대한 관점을 명료하게 보여줍니다. 잘못 자체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잘못을 알고도 고치지 않는 것이 진짜 잘못이라는 뜻입니다. 공자는 '過則勿憚改(잘못이 있으면 고치기를 꺼리지 말라)'라고도 했습니다. 이 구절은 완벽함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용기를 강조합니다. 과오의 본질은 실수 자체가 아니라 그에 대한 태도에 있습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약함의 표시라고 여기는 문화가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실패입니다. 프로젝트가 실패했을 때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하는 조직은 성장하지만, 실패를 덮고 넘어가는 조직은 같은 실수를 되풀이합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제의 실수에서 배우는 사람은 발전하고, 핑계를 대며 외면하는 사람은 제자리에 머뭅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고치지 않고 반복하는 잘못이 있나요?
  •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왜 어렵게 느껴지나요?
  • ·최근 실수에서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한자획수부수
있다 6획 부수 月(월)
지나다, 허물 13획 부수 辵(착)
말이을 6획 부수 而(이)
아니다 4획 부수 一(일)
고치다 7획 부수 攴(복)
9획 부수 日(일)
이르다 16획 부수 言(언)
지나다, 허물 13획 부수 辵(착)
어조사 7획 부수 矢(시)

자주 묻는 질문

Q. 유과이불개 시위과의는 무슨 뜻인가요?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 이것을 잘못이라 한다." 有過而不改 是謂過矣(유과이불개 시위과의)는 논어 衛靈公篇 第三十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衛靈公篇 第三十章에 나옵니다.

Q. 유과이불개 시위과의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약함의 표시라고 여기는 문화가 있습니다.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실패입니다.프로젝트가 실패했을 때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하는 조직은 성장하지만, 실패를 덮고 넘어가는 조직은 같은 실수를 되풀이합니다.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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