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堯曰篇 第三章

부지명 무이위군자야 부지례 무이립야 부지언 무이지인야
뜻과 오늘의 적용

不知命 無以爲君子也 不知禮 無以立也 不知言 無以知人也(부지명 무이위군자야 부지례 무이립야 부지언 무이지인야)는 "천명을 모르면 군자가 될 수 없고, 예를 모르면 설 수 없으며, 말을 모르면 사람을 알 수 없다."라는 뜻으로, 논어 堯曰篇 第三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不知命 無以爲君子也 不知禮 無以立也 不知言 無以知人也

음독
부지명 무이위군자야 부지례 무이립야 부지언 무이지인야
직역
천명을 모르면 군자가 될 수 없고, 예를 모르면 설 수 없으며, 말을 모르면 사람을 알 수 없다.
출처
논어 堯曰篇 第三章

부지명 무이위군자야 부지례 무이립야 부지언 무이지인야는 무슨 뜻인가요?

"천명을 모르면 군자가 될 수 없고, 예를 모르면 설 수 없으며, 말을 모르면 사람을 알 수 없다."라는 뜻입니다.

이 구절은 논어의 마지막 편인 요왈편의 끝 장으로, 논어 전체의 결론에 해당합니다. '知命(지명)'은 천명을 아는 것, '知禮(지례)'는 예를 아는 것, '知言(지언)'은 말을 아는 것입니다. 천명을 알아야 군자가 되고, 예를 알아야 세상에 설 수 있으며, 말을 알아야 사람을 판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知'는 인간의 완성을 향한 단계적 과정이기도 합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자기 사명을 알고, 사회적 규범을 이해하며, 사람의 말을 통해 그 본질을 파악하는 것. 이 세 가지는 현대에도 성숙한 인간의 조건입니다. 자기 인생의 방향을 아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고, 사회적 규범을 이해하는 사람은 어디에서든 환영받으며, 상대방의 말 속에 숨은 의미를 읽을 수 있는 사람은 현명한 판단을 내립니다. 이 세 가지를 갖추는 것이 평생의 공부입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나의 천명, 즉 인생의 사명이라고 느끼는 것이 있나요?
  • ·사회적 예의와 규범을 잘 지키고 있나요?
  • ·다른 사람의 말에서 진심을 읽어내는 능력이 있나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한자음뜻획수부수
不 부 아니다 4획 부수 一(일)
知 지 알다 8획 부수 矢(시)
命 명 목숨, 명령 8획 부수 口(구)
無 무 없다 12획 부수 火(화)
以 이 써 5획 부수 人(인)
爲 위 되다 12획 부수 爪(조)
君 군 임금 7획 부수 口(구)
子 자 아들 3획 부수 子(자)
也 야 어조사 3획 부수 乙(을)
不 부 아니다 4획 부수 一(일)
知 지 알다 8획 부수 矢(시)
禮 례 예도 18획 부수 示(시)
無 무 없다 12획 부수 火(화)
以 이 써 5획 부수 人(인)
立 립 서다 5획 부수 立(립)
也 야 어조사 3획 부수 乙(을)
不 부 아니다 4획 부수 一(일)
知 지 알다 8획 부수 矢(시)
言 언 말 7획 부수 言(언)
無 무 없다 12획 부수 火(화)
以 이 써 5획 부수 人(인)
知 지 알다 8획 부수 矢(시)
人 인 사람 2획 부수 人(인)
也 야 어조사 3획 부수 乙(을)

자주 묻는 질문

Q. 부지명 무이위군자야 부지례 무이립야 부지언 무이지인야는 무슨 뜻인가요?

"천명을 모르면 군자가 될 수 없고, 예를 모르면 설 수 없으며, 말을 모르면 사람을 알 수 없다." 不知命 無以爲君子也 不知禮 無以立也 不知言 無以知人也(부지명 무이위군자야 부지례 무이립야 부지언 무이지인야)는 논어 堯曰篇 第三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堯曰篇 第三章에 나옵니다.

Q. 부지명 무이위군자야 부지례 무이립야 부지언 무이지인야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자기 사명을 알고, 사회적 규범을 이해하며, 사람의 말을 통해 그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 세 가지는 현대에도 성숙한 인간의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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