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爲政篇 第四章
오십유오이지우학
뜻과 오늘의 적용
吾十有五而志于學(오십유오이지우학)는 "나는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다."라는 뜻으로, 논어 爲政篇 第四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吾十有五而志于學
- 음독
- 오십유오이지우학
- 직역
- 나는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다.
- 출처
- 논어 爲政篇 第四章
오십유오이지우학는 무슨 뜻인가요?
"나는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다."라는 뜻입니다.
위정편의 이 구절은 공자가 자신의 인생을 회고하며 한 유명한 말의 시작입니다. '吾十有五而志于學(오십유오이지우학)'에서 '十有五'는 열다섯 살을 뜻합니다. 공자가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다는 것은, 명확한 방향을 설정한 시점을 의미합니다. 공자는 어려서 가난했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이 컸고, 이것이 평생의 여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회고는 이어지는 네 구절에 걸쳐 하나의 말로 이어집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현대인에게 '열다섯에 뜻을 세운다'는 것은 인생의 방향을 일찍 정하라는 의미로 읽힙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뜻을 세운다'는 행위 자체입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자기 삶의 방향을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떠밀려 사는 삶과 방향을 정하고 사는 삶은 같은 시간을 보내도 결과가 전혀 다릅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나는 언제 처음으로 삶의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했나요?
- ·지금 나의 '뜻'은 무엇인가요?
- ·명확한 방향 없이 떠밀려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드나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 한자 | 음 | 뜻 | 획수 | 부수 |
|---|---|---|---|---|
| 吾 | 오 | 나 | 7획 | 부수 口(구) |
| 十 | 십 | 열 | 2획 | 부수 十(십) |
| 有 | 유 | 있다 | 6획 | 부수 月(월) |
| 五 | 오 | 다섯 | 4획 | 부수 二(이) |
| 而 | 이 | 말이을 | 6획 | 부수 而(이) |
| 志 | 지 | 뜻 | 7획 | 부수 心(심) |
| 于 | 우 | 에 | 3획 | 부수 二(이) |
| 學 | 학 | 배우다 | 16획 | 부수 子(자) |
자주 묻는 질문
Q. 오십유오이지우학는 무슨 뜻인가요?
"나는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다." 吾十有五而志于學(오십유오이지우학)는 논어 爲政篇 第四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爲政篇 第四章에 나옵니다.
Q. 오십유오이지우학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현대인에게 '열다섯에 뜻을 세운다'는 것은 인생의 방향을 일찍 정하라는 의미로 읽힙니다.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뜻을 세운다'는 행위 자체입니다.나이에 상관없이, 자기 삶의 방향을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