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爲政篇 第十七章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뜻과 오늘의 적용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는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 이것이 아는 것이다."라는 뜻으로, 논어 爲政篇 第十七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음독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직역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 이것이 아는 것이다.
출처
논어 爲政篇 第十七章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는 무슨 뜻인가요?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 이것이 아는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이 구절은 공자가 제자 자로(子路)에게 한 말입니다. 마지막의 '知(지)'는 '智'와 통하여 진정한 앎, 지혜를 뜻합니다. 자로는 용맹하고 직선적인 성격으로, 때로는 모르는 것도 아는 척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공자는 이를 바로잡으며, 자기 무지를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지혜의 시작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와 맞닿는 통찰입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전문가처럼 보여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모른다고 말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아는 척하는 것은 결국 더 큰 실패를 부릅니다. 실리콘밸리에서도 'I don't know'를 말할 수 있는 리더가 더 신뢰받습니다.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순간, 비로소 배울 수 있는 공간이 열립니다. 가장 위험한 무지는 자기가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최근에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한 적이 있나요?
  • ·아는 척하고 싶은 유혹을 느끼는 상황은 어떤 때인가요?
  • ·나의 무지를 인정하는 것이 왜 어렵게 느껴지나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한자획수부수
알다 8획 부수 矢(시)
갈, 의 4획 부수 丿(별)
하다 12획 부수 爪(조)
알다 8획 부수 矢(시)
갈, 의 4획 부수 丿(별)
아니다 4획 부수 一(일)
알다 8획 부수 矢(시)
하다 12획 부수 爪(조)
아니다 4획 부수 一(일)
알다 8획 부수 矢(시)
이것 9획 부수 日(일)
8획 부수 矢(시)
어조사 3획 부수 乙(을)

자주 묻는 질문

Q.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는 무슨 뜻인가요?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 이것이 아는 것이다."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는 논어 爲政篇 第十七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爲政篇 第十七章에 나옵니다.

Q.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전문가처럼 보여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모른다고 말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합니다.하지만 아는 척하는 것은 결국 더 큰 실패를 부릅니다.실리콘밸리에서도 'I don't know'를 말할 수 있는 리더가 더 신뢰받습니다.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순간, 비로소 배울 수 있는 공간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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