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里仁篇 第四章

구지어인의 무악야
뜻과 오늘의 적용

苟志於仁矣 無惡也(구지어인의 무악야)는 "진실로 인에 뜻을 두면 악함이 없다."라는 뜻으로, 논어 里仁篇 第四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苟志於仁矣 無惡也

음독
구지어인의 무악야
직역
진실로 인에 뜻을 두면 악함이 없다.
출처
논어 里仁篇 第四章

구지어인의 무악야는 무슨 뜻인가요?

"진실로 인에 뜻을 두면 악함이 없다."라는 뜻입니다.

이 구절은 이인편에서 인(仁)에 대한 공자의 핵심적 가르침입니다. '苟(구)'는 진실로, 참으로라는 뜻이고, '志於仁(지어인)'은 인에 뜻을 두는 것입니다. '無惡也(무악야)'는 악함이 없다, 즉 나쁜 짓을 하지 않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인을 추구하는 의지 자체가 이미 변화의 시작이라는 낙관적 인간관을 보여줍니다. 공자는 완벽한 인의 달성보다 인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방향 설정을 중시했습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완벽해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습니다. 공자는 인에 '뜻을 둔다'는 것, 즉 방향을 정하는 것만으로도 악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것만으로도 폭식을 줄일 수 있고,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결심만으로도 행동이 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완벽한 결과가 아니라 올바른 방향으로의 한 걸음입니다. 뜻을 세우는 것 자체가 이미 변화입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나는 어떤 가치에 뜻을 두고 살아가고 있나요?
  • ·완벽하지 않아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확신이 있나요?
  • ·인(仁)에 뜻을 둔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까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한자획수부수
진실로 9획 부수 艸(초)
7획 부수 心(심)
에, 에서 8획 부수 方(방)
어질다 4획 부수 人(인)
어조사 7획 부수 矢(시)
없다 12획 부수 火(화)
악하다 12획 부수 心(심)
어조사 3획 부수 乙(을)

자주 묻는 질문

Q. 구지어인의 무악야는 무슨 뜻인가요?

"진실로 인에 뜻을 두면 악함이 없다." 苟志於仁矣 無惡也(구지어인의 무악야)는 논어 里仁篇 第四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里仁篇 第四章에 나옵니다.

Q. 구지어인의 무악야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완벽해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습니다.공자는 인에 '뜻을 둔다'는 것, 즉 방향을 정하는 것만으로도 악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다이어트를 결심하는 것만으로도 폭식을 줄일 수 있고,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결심만으로도 행동이 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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