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里仁篇 第二十五章

덕불고 필유린
뜻과 오늘의 적용

德不孤 必有鄰(덕불고 필유린)는 "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이웃이 있다."라는 뜻으로, 논어 里仁篇 第二十五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德不孤 必有鄰

음독
덕불고 필유린
직역
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이웃이 있다.
출처
논어 里仁篇 第二十五章

덕불고 필유린는 무슨 뜻인가요?

"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이웃이 있다."라는 뜻입니다.

'德(덕)'은 도덕적 품성을 뜻하고, '鄰(린)'은 이웃을 뜻합니다. 이 구절은 이인편에 나오며, 덕을 갖춘 사람은 결코 외롭지 않다는 공자의 확신을 담고 있습니다. 당시 공자 자신이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자신의 이상을 실현할 곳을 찾지 못해 외로움을 느꼈을 시기에 한 말로 추정됩니다. 홀로 올바른 길을 가는 것이 외로울 수 있지만, 반드시 같은 뜻을 가진 사람이 찾아온다는 격려의 메시지입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올바른 일을 하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이 구절은 큰 위안이 됩니다. 조직에서 정직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당장은 손해를 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같은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좋은 가게에 손님이 모이듯, 덕이 있는 사람 주위에는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이 모입니다. 외로운 길이라도 옳은 길이라면, 함께할 동반자는 반드시 나타납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옳은 일을 하면서 외로움을 느낀 적이 있나요?
  • ·나의 '덕'은 주변에 어떤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나요?
  • ·내가 이웃이 되어주고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한자획수부수
15획 부수 彳(척)
아니다 4획 부수 一(일)
외롭다 8획 부수 子(자)
반드시 5획 부수 心(심)
있다 6획 부수 月(월)
이웃 15획 부수 邑(읍)

자주 묻는 질문

Q. 덕불고 필유린는 무슨 뜻인가요?

"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이웃이 있다." 德不孤 必有鄰(덕불고 필유린)는 논어 里仁篇 第二十五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里仁篇 第二十五章에 나옵니다.

Q. 덕불고 필유린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올바른 일을 하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이 구절은 큰 위안이 됩니다.조직에서 정직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당장은 손해를 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같은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여듭니다.좋은 가게에 손님이 모이듯, 덕이 있는 사람 주위에는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이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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