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堯曰篇 第二章
불교이살위지학 불계시성위지포 만령치기위지적
뜻과 오늘의 적용
不教而殺謂之虐 不戒視成謂之暴 慢令致期謂之賊(불교이살위지학 불계시성위지포 만령치기위지적)는 "가르치지 않고 죽이는 것을 학대라 하고, 미리 경계하지 않고 성과만 따지는 것을 포악이라 하며, 명령은 느슨하게 하고서 기한만 다그치는 것을 해침이라 한다."라는 뜻으로, 논어 堯曰篇 第二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不教而殺謂之虐 不戒視成謂之暴 慢令致期謂之賊
- 음독
- 불교이살위지학 불계시성위지포 만령치기위지적
- 직역
- 가르치지 않고 죽이는 것을 학대라 하고, 미리 경계하지 않고 성과만 따지는 것을 포악이라 하며, 명령은 느슨하게 하고서 기한만 다그치는 것을 해침이라 한다.
- 출처
- 논어 堯曰篇 第二章
불교이살위지학 불계시성위지포 만령치기위지적는 무슨 뜻인가요?
"가르치지 않고 죽이는 것을 학대라 하고, 미리 경계하지 않고 성과만 따지는 것을 포악이라 하며, 명령은 느슨하게 하고서 기한만 다그치는 것을 해침이라 한다."라는 뜻입니다.
요왈편 2장에서 공자가 다섯 가지 아름다움에 이어 말한 네 가지 악, '四惡(사악)'의 앞부분입니다. 가르치지 않고서 죽이는 것을 '虐(학)', 학대라 하고, 미리 경계하지 않고 성과만 따지는 것을 '暴(포)', 포악이라 하며, 명령은 느슨하게 해 놓고 기한만 다그치는 것을 '賊(적)', 해침이라 했습니다. 이어서 어차피 줄 것을 주면서 인색하게 구는 것을 창고지기 같은 좀스러움이라 했습니다. 모두 백성에게 책임을 지우기 전에 다스리는 쪽이 먼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데서 나오는 잘못으로, 논어의 마지막 편에 놓인 이 목록은 권력의 남용을 가장 구체적으로 경고합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이 세 가지 악은 오늘의 조직에서도 그대로 반복됩니다.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실수를 처벌하는 것, 기준을 미리 알려 주지 않고 결과만 평가하는 것, 지시는 두루뭉술하게 해 놓고 마감만 재촉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당한 구성원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 채 벌만 받습니다. 공자는 이것을 학대와 포악과 해침이라고 불렀습니다. 강한 표현이지만 정확합니다. 리더의 첫 번째 책임은 평가가 아니라 가르치고, 기준을 세우고, 명확히 지시하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평가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을 다 했는지 돌아보는 것이 이 구절의 실천입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나는 가르치지 않고 책망한 적이 있나요?
- ·기준을 미리 알려 주지 않고 결과만 따진 적이 있나요?
- ·누군가를 평가하기 전에 내가 먼저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있나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 한자 | 음 | 뜻 | 획수 | 부수 |
|---|---|---|---|---|
| 不 | 불 | 아니다 | 4획 | 부수 一(일) |
| 教 | 교 | 가르치다 | 11획 | 부수 攴(복) |
| 而 | 이 | 말이을 | 6획 | 부수 而(이) |
| 殺 | 살 | 죽이다 | 11획 | 부수 殳(수) |
| 謂 | 위 | 이르다 | 16획 | 부수 言(언) |
| 之 | 지 | 갈, 의 | 4획 | 부수 丿(별) |
| 虐 | 학 | 학대하다 | 9획 | 부수 虍(호) |
| 不 | 불 | 아니다 | 4획 | 부수 一(일) |
| 戒 | 계 | 경계하다 | 7획 | 부수 戈(과) |
| 視 | 시 | 보다 | 11획 | 부수 見(견) |
| 成 | 성 | 이루다 | 7획 | 부수 戈(과) |
| 謂 | 위 | 이르다 | 16획 | 부수 言(언) |
| 之 | 지 | 갈, 의 | 4획 | 부수 丿(별) |
| 暴 | 포 | 사납다 | 15획 | 부수 日(일) |
| 慢 | 만 | 게으르다 | 14획 | 부수 心(심) |
| 令 | 령 | 명령하다 | 5획 | 부수 人(인) |
| 致 | 치 | 이르다 | 10획 | 부수 至(지) |
| 期 | 기 | 기한 | 12획 | 부수 月(월) |
| 謂 | 위 | 이르다 | 16획 | 부수 言(언) |
| 之 | 지 | 갈, 의 | 4획 | 부수 丿(별) |
| 賊 | 적 | 해치다 | 13획 | 부수 貝(패) |
자주 묻는 질문
Q. 불교이살위지학 불계시성위지포 만령치기위지적는 무슨 뜻인가요?
"가르치지 않고 죽이는 것을 학대라 하고, 미리 경계하지 않고 성과만 따지는 것을 포악이라 하며, 명령은 느슨하게 하고서 기한만 다그치는 것을 해침이라 한다." 不教而殺謂之虐 不戒視成謂之暴 慢令致期謂之賊(불교이살위지학 불계시성위지포 만령치기위지적)는 논어 堯曰篇 第二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堯曰篇 第二章에 나옵니다.
Q. 불교이살위지학 불계시성위지포 만령치기위지적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이 세 가지 악은 오늘의 조직에서도 그대로 반복됩니다.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실수를 처벌하는 것, 기준을 미리 알려 주지 않고 결과만 평가하는 것, 지시는 두루뭉술하게 해 놓고 마감만 재촉하는 것입니다.이런 일을 당한 구성원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 채 벌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