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里仁篇 第八章
조문도 석사가의
뜻과 오늘의 적용
朝聞道 夕死可矣(조문도 석사가의)는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라는 뜻으로, 논어 里仁篇 第八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朝聞道 夕死可矣
- 음독
- 조문도 석사가의
- 직역
-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 출처
- 논어 里仁篇 第八章
조문도 석사가의는 무슨 뜻인가요?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라는 뜻입니다.
'道(도)'는 인간이 마땅히 걸어야 할 올바른 길, 삶의 진리를 의미합니다. 이 구절은 공자의 진리에 대한 절실한 갈망을 보여줍니다. '아침에 듣고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과장된 표현은 도를 향한 공자의 열정이 얼마나 뜨거웠는지를 드러냅니다. 이인편에 수록된 이 말은 공자가 만년에 도의 실현이 어렵다고 느꼈을 때 한 탄식이기도 합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우리는 매일 바쁘게 살지만, 정작 '왜 사는가'라는 근본적 질문은 미루고 있습니다. 공자의 이 말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선언입니다. 성공, 돈, 명예를 다 얻어도 삶의 방향을 모른다면 공허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만의 '도'를 찾는 것, 그것이 가장 본질적인 과제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입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나의 삶에서 '도'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삶의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이 있나요?
- ·지금 당장 삶이 끝난다면 후회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 한자 | 음 | 뜻 | 획수 | 부수 |
|---|---|---|---|---|
| 朝 | 조 | 아침 | 12획 | 부수 月(월) |
| 聞 | 문 | 듣다 | 14획 | 부수 耳(이) |
| 道 | 도 | 길, 도 | 13획 | 부수 辵(착) |
| 夕 | 석 | 저녁 | 3획 | 부수 夕(석) |
| 死 | 사 | 죽다 | 6획 | 부수 歹(알) |
| 可 | 가 | 옳다 | 5획 | 부수 口(구) |
| 矣 | 의 | 어조사 | 7획 | 부수 矢(시) |
자주 묻는 질문
Q. 조문도 석사가의는 무슨 뜻인가요?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朝聞道 夕死可矣(조문도 석사가의)는 논어 里仁篇 第八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里仁篇 第八章에 나옵니다.
Q. 조문도 석사가의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우리는 매일 바쁘게 살지만, 정작 '왜 사는가'라는 근본적 질문은 미루고 있습니다.공자의 이 말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선언입니다.성공, 돈, 명예를 다 얻어도 삶의 방향을 모른다면 공허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