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述而篇 第二十二章
삼인행 필유아사언
뜻과 오늘의 적용
三人行 必有我師焉(삼인행 필유아사언)는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그 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라는 뜻으로, 논어 述而篇 第二十二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三人行 必有我師焉
- 음독
- 삼인행 필유아사언
- 직역
-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그 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 출처
- 논어 述而篇 第二十二章
삼인행 필유아사언는 무슨 뜻인가요?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그 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라는 뜻입니다.
술이편의 이 구절은 공자의 겸허한 학습 태도를 보여줍니다. '三人(삼인)'의 '三'은 '여럿'을 뜻하는 관용적 표현입니다. 길을 함께 가는 사람, 즉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이 잠재적 스승이라는 의미입니다. 공자처럼 당대 최고의 학자도 누구에게서든 배울 것이 있다고 여겼다는 사실이 인상적입니다. 바로 다음 구절과 함께 하나의 완결된 가르침을 이룹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권위주의적 사고에서 벗어나, 직급이나 나이에 관계없이 배울 수 있다는 열린 자세가 요구되는 시대입니다. 신입사원의 신선한 아이디어, 어린이의 순수한 질문, 다른 분야 전문가의 다른 시각. 배움의 기회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서도 배울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최근에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배움을 얻은 적이 있나요?
- ·나보다 경험이 적은 사람에게 배울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나요?
- ·일상의 만남을 배움의 기회로 삼고 있나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 한자 | 음 | 뜻 | 획수 | 부수 |
|---|---|---|---|---|
| 三 | 삼 | 셋 | 3획 | 부수 一(일) |
| 人 | 인 | 사람 | 2획 | 부수 人(인) |
| 行 | 행 | 가다 | 6획 | 부수 行(행) |
| 必 | 필 | 반드시 | 5획 | 부수 心(심) |
| 有 | 유 | 있다 | 6획 | 부수 月(월) |
| 我 | 아 | 나 | 7획 | 부수 戈(과) |
| 師 | 사 | 스승 | 10획 | 부수 巾(건) |
| 焉 | 언 | 어조사 | 11획 | 부수 火(화) |
자주 묻는 질문
Q. 삼인행 필유아사언는 무슨 뜻인가요?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그 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三人行 必有我師焉(삼인행 필유아사언)는 논어 述而篇 第二十二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述而篇 第二十二章에 나옵니다.
Q. 삼인행 필유아사언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권위주의적 사고에서 벗어나, 직급이나 나이에 관계없이 배울 수 있다는 열린 자세가 요구되는 시대입니다.신입사원의 신선한 아이디어, 어린이의 순수한 질문, 다른 분야 전문가의 다른 시각.배움의 기회는 어디에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