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顔淵篇 第五章

사해지내 개형제야
뜻과 오늘의 적용

四海之內 皆兄弟也(사해지내 개형제야)는 "온 세상 사람이 모두 형제이다."라는 뜻으로, 논어 顔淵篇 第五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四海之內 皆兄弟也

음독
사해지내 개형제야
직역
온 세상 사람이 모두 형제이다.
출처
논어 顔淵篇 第五章

사해지내 개형제야는 무슨 뜻인가요?

"온 세상 사람이 모두 형제이다."라는 뜻입니다.

안연편의 이 구절은 공자의 직접적인 말이 아니라 제자 자하가 사마우를 위로하며 한 말입니다. 사마우가 형제가 없다고 슬퍼하자 자하가 '군자가 공경하고 예를 갖추면 온 세상 사람이 모두 형제이니 군자가 어찌 형제 없음을 걱정하겠는가'라고 했습니다. 혈연을 넘어선 보편적 형제애를 선언한 것으로, 인류 평등 사상의 단초를 보여줍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글로벌 시대에 이 구절의 정신은 더욱 빛납니다. 국적, 인종, 종교, 문화를 넘어 인류는 하나의 공동체입니다. 해외여행에서 만난 낯선 사람의 친절, 국경을 넘는 자원봉사, 재난 시 전 세계에서 보내는 구호. 이런 것들이 '사해지내 개형제'의 실현입니다. 가까운 사람만이 아니라, 만나본 적 없는 사람에게도 형제의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세상은 더 따뜻해질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나와 다른 배경의 사람에게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나요?
  • ·'모든 사람이 형제'라는 말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 ·낯선 사람에게 따뜻하게 대한 경험이 있나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한자획수부수
5획 부수 囗(위)
바다 10획 부수 水(수)
4획 부수 丿(별)
4획 부수 入(입)
모두 9획 부수 白(백)
5획 부수 儿(인)
아우 7획 부수 弓(궁)
어조사 3획 부수 乙(을)

자주 묻는 질문

Q. 사해지내 개형제야는 무슨 뜻인가요?

"온 세상 사람이 모두 형제이다." 四海之內 皆兄弟也(사해지내 개형제야)는 논어 顔淵篇 第五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顔淵篇 第五章에 나옵니다.

Q. 사해지내 개형제야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글로벌 시대에 이 구절의 정신은 더욱 빛납니다.국적, 인종, 종교, 문화를 넘어 인류는 하나의 공동체입니다.해외여행에서 만난 낯선 사람의 친절, 국경을 넘는 자원봉사, 재난 시 전 세계에서 보내는 구호.이런 것들이 '사해지내 개형제'의 실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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