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泰伯篇 第五章

이능문어불능 이다문어과 유약무 실약허 범이불교
뜻과 오늘의 적용

以能問於不能 以多問於寡 有若無 實若虛 犯而不校(이능문어불능 이다문어과 유약무 실약허 범이불교)는 "능한 것으로 못한 사람에게 묻고, 있어도 없는 듯, 차 있어도 빈 듯하며, 남이 범해도 따지지 않는다."라는 뜻으로, 논어 泰伯篇 第五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以能問於不能 以多問於寡 有若無 實若虛 犯而不校

음독
이능문어불능 이다문어과 유약무 실약허 범이불교
직역
능한 것으로 못한 사람에게 묻고, 있어도 없는 듯, 차 있어도 빈 듯하며, 남이 범해도 따지지 않는다.
출처
논어 泰伯篇 第五章

이능문어불능 이다문어과 유약무 실약허 범이불교는 무슨 뜻인가요?

"능한 것으로 못한 사람에게 묻고, 있어도 없는 듯, 차 있어도 빈 듯하며, 남이 범해도 따지지 않는다."라는 뜻입니다.

태백편의 이 구절은 증자(曾子)가 안회(顔回)의 덕을 칭찬한 말입니다. 능한 것을 가지고도 못하는 사람에게 묻고, 많이 알면서도 적게 아는 사람에게 묻고, 있어도 없는 듯하고, 가득 차 있어도 빈 듯하며, 남이 잘못해도 따지지 않는다. 이것은 안회의 겸손과 너그러움을 묘사한 것입니다. '犯而不校(범이불교)'의 '校'는 따지다, 보복하다는 뜻으로, 남의 잘못에 보복하지 않는 관대함을 뜻합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진짜 실력자의 특징은 겸손입니다. 많이 아는 사람일수록 질문을 많이 하고, 진짜 부자는 과시하지 않으며, 진짜 강한 사람은 약자에게 너그럽습니다. 회의에서 모든 것을 아는 듯이 말하는 사람보다, 조용히 듣고 질문하는 사람이 실제로는 더 깊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를 비우는 것, 아는 것도 모르는 것처럼 겸손하게 대하는 것이 가장 어렵고도 가장 높은 경지입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나보다 경험이 적은 사람에게 배울 점을 찾은 적이 있나요?
  • ·아는 것을 과시하고 싶은 유혹을 느끼나요?
  • ·누군가 나에게 잘못해도 따지지 않고 넘어갈 수 있나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한자획수부수
5획 부수 人(인)
능하다 10획 부수 肉(육)
묻다 11획 부수 口(구)
에, 에서 8획 부수 方(방)
아니다 4획 부수 一(일)
능하다 10획 부수 肉(육)
5획 부수 人(인)
많다 6획 부수 夕(석)
묻다 11획 부수 口(구)
에, 에서 8획 부수 方(방)
적다 14획 부수 宀(면)
있다 6획 부수 月(월)
같다 8획 부수 艸(초)
없다 12획 부수 火(화)
열매, 실제 14획 부수 宀(면)
같다 8획 부수 艸(초)
비다 12획 부수 虍(호)
범하다 5획 부수 犬(견)
말이을 6획 부수 而(이)
아니다 4획 부수 一(일)
따지다 10획 부수 木(목)

자주 묻는 질문

Q. 이능문어불능 이다문어과 유약무 실약허 범이불교는 무슨 뜻인가요?

"능한 것으로 못한 사람에게 묻고, 있어도 없는 듯, 차 있어도 빈 듯하며, 남이 범해도 따지지 않는다." 以能問於不能 以多問於寡 有若無 實若虛 犯而不校(이능문어불능 이다문어과 유약무 실약허 범이불교)는 논어 泰伯篇 第五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泰伯篇 第五章에 나옵니다.

Q. 이능문어불능 이다문어과 유약무 실약허 범이불교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진짜 실력자의 특징은 겸손입니다.많이 아는 사람일수록 질문을 많이 하고, 진짜 부자는 과시하지 않으며, 진짜 강한 사람은 약자에게 너그럽습니다.회의에서 모든 것을 아는 듯이 말하는 사람보다, 조용히 듣고 질문하는 사람이 실제로는 더 깊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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