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顔淵篇 第十七章

정자정야 자수이정 숙감부정
뜻과 오늘의 적용

政者正也 子帥以正 孰敢不正(정자정야 자수이정 숙감부정)는 "정치란 바름이다. 그대가 바름으로 솔선하면 누가 감히 바르지 않겠는가."라는 뜻으로, 논어 顔淵篇 第十七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政者正也 子帥以正 孰敢不正

음독
정자정야 자수이정 숙감부정
직역
정치란 바름이다. 그대가 바름으로 솔선하면 누가 감히 바르지 않겠는가.
출처
논어 顔淵篇 第十七章

정자정야 자수이정 숙감부정는 무슨 뜻인가요?

"정치란 바름이다. 그대가 바름으로 솔선하면 누가 감히 바르지 않겠는가."라는 뜻입니다.

안연편의 이 구절에서 '政(정)'이란 글자를 '正(정)'으로 풀어 정치의 본질을 설명합니다. 제나라 경공이 정치에 대해 묻자 공자가 답한 것입니다. '帥以正(수이정)'은 바름으로 솔선한다는 뜻입니다. 리더가 먼저 바르게 행동하면 아랫사람들이 자연히 따른다는 것입니다. 공자에게 정치란 제도나 법률 이전에 리더의 인격과 솔선수범이 핵심이었습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리더십의 핵심은 예나 지금이나 '솔선수범'입니다. 야근하라고 말하면서 자기는 일찍 퇴근하는 상사, 정직하라고 하면서 편법을 쓰는 경영자. 말과 행동이 다른 리더는 신뢰를 잃습니다. 반면 자기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리더 밑에서는 별도의 규칙이나 감시가 필요 없습니다. 가정, 직장, 사회 어디서든 변화는 남이 아닌 내가 먼저 바뀌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나는 내가 남에게 요구하는 것을 스스로 실천하고 있나요?
  • ·리더의 위치에서 솔선수범한 적이 있나요?
  • ·'남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 적은 없나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한자획수부수
정치 9획 부수 攴(복)
8획 부수 老(노)
바르다 5획 부수 止(지)
어조사 3획 부수 乙(을)
그대 3획 부수 子(자)
거느리다 9획 부수 巾(건)
5획 부수 人(인)
바르다 5획 부수 止(지)
누구 11획 부수 子(자)
감히 12획 부수 攴(복)
아니다 4획 부수 一(일)
바르다 5획 부수 止(지)

자주 묻는 질문

Q. 정자정야 자수이정 숙감부정는 무슨 뜻인가요?

"정치란 바름이다. 그대가 바름으로 솔선하면 누가 감히 바르지 않겠는가." 政者正也 子帥以正 孰敢不正(정자정야 자수이정 숙감부정)는 논어 顔淵篇 第十七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顔淵篇 第十七章에 나옵니다.

Q. 정자정야 자수이정 숙감부정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리더십의 핵심은 예나 지금이나 '솔선수범'입니다.야근하라고 말하면서 자기는 일찍 퇴근하는 상사, 정직하라고 하면서 편법을 쓰는 경영자.말과 행동이 다른 리더는 신뢰를 잃습니다.반면 자기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리더 밑에서는 별도의 규칙이나 감시가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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