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季氏篇 第一章

기래지 즉안지
뜻과 오늘의 적용

既來之 則安之(기래지 즉안지)는 "이미 왔으면 편안하게 해야 한다."라는 뜻으로, 논어 季氏篇 第一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既來之 則安之

음독
기래지 즉안지
직역
이미 왔으면 편안하게 해야 한다.
출처
논어 季氏篇 第一章

기래지 즉안지는 무슨 뜻인가요?

"이미 왔으면 편안하게 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계씨편의 이 구절은 원래 공자가 제자 염유(冉有)와 자로(子路)에게 정치에 대해 가르치는 맥락에서 나온 말입니다. '既來之 則安之'는 이미 온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뜻으로, 원래는 먼 곳의 백성이 찾아왔으면 그들을 안정시켜야 한다는 정치적 의미였습니다. 이후 이 구절은 독립된 성어로 널리 쓰이며, '이미 벌어진 상황을 받아들이고 편안하게 대처하라'는 뜻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예상치 못한 상황, 원하지 않던 변화, 갑작스러운 전환. 인생에서 계획대로 되지 않는 순간은 수없이 많습니다. 원치 않는 부서로 발령이 나거나,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처하거나, 갑자기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될 때.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 불평하고 저항하기보다는,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것은 포기가 아니라 적응이며, 수동적인 체념이 아니라 능동적인 수용입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최근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상황이 있나요?
  • ·그 상황에서 저항했나요, 적응했나요?
  •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나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한자획수부수
이미 10획 부수 旡(기)
오다 8획 부수 人(인)
갈, 의 4획 부수 丿(별)
9획 부수 刀(도)
편안하다 6획 부수 宀(면)
갈, 의 4획 부수 丿(별)

자주 묻는 질문

Q. 기래지 즉안지는 무슨 뜻인가요?

"이미 왔으면 편안하게 해야 한다." 既來之 則安之(기래지 즉안지)는 논어 季氏篇 第一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季氏篇 第一章에 나옵니다.

Q. 기래지 즉안지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예상치 못한 상황, 원하지 않던 변화, 갑작스러운 전환.인생에서 계획대로 되지 않는 순간은 수없이 많습니다.원치 않는 부서로 발령이 나거나,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처하거나, 갑자기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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