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學而篇 第十六章

불환인지불기지 환불지인야
뜻과 오늘의 적용

不患人之不己知 患不知人也(불환인지불기지 환불지인야)는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지 못함을 걱정하라."라는 뜻으로, 논어 學而篇 第十六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不患人之不己知 患不知人也

음독
불환인지불기지 환불지인야
직역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지 못함을 걱정하라.
출처
논어 學而篇 第十六章

불환인지불기지 환불지인야는 무슨 뜻인가요?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지 못함을 걱정하라."라는 뜻입니다.

학이편의 이 구절은 '人不知而不慍(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는다)'는 구절과 비슷하지만 초점이 다릅니다. 그 구절이 타인의 무관심에 대한 내면의 태도를 다뤘다면, 이 구절은 걱정의 방향을 전환합니다. '患(환)'은 걱정한다는 뜻입니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지만, 내가 남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내가 노력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걱정의 에너지를 생산적인 방향으로 돌리라는 가르침입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인정받지 못한다는 불만은 누구나 있습니다. 하지만 남이 나를 알아주기를 기다리기보다, 내가 먼저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이 더 생산적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면 소통이 원활해지고, 소통이 원활해지면 자연스럽게 인정도 따라옵니다. '왜 나를 알아주지 않지?' 대신 '내가 상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나?' 먼저 물어보세요.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는 생각에 빠진 적이 있나요?
  • ·상대를 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한 적이 있나요?
  • ·걱정의 방향을 바꾸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한자획수부수
아니다 4획 부수 一(일)
걱정하다 11획 부수 心(심)
사람 2획 부수 人(인)
4획 부수 丿(별)
아니다 4획 부수 一(일)
자기 3획 부수 己(기)
알다 8획 부수 矢(시)
걱정하다 11획 부수 心(심)
아니다 4획 부수 一(일)
알다 8획 부수 矢(시)
사람 2획 부수 人(인)
어조사 3획 부수 乙(을)

자주 묻는 질문

Q. 불환인지불기지 환불지인야는 무슨 뜻인가요?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지 못함을 걱정하라." 不患人之不己知 患不知人也(불환인지불기지 환불지인야)는 논어 學而篇 第十六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學而篇 第十六章에 나옵니다.

Q. 불환인지불기지 환불지인야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인정받지 못한다는 불만은 누구나 있습니다.하지만 남이 나를 알아주기를 기다리기보다, 내가 먼저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이 더 생산적입니다.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면 소통이 원활해지고, 소통이 원활해지면 자연스럽게 인정도 따라옵니다.'왜 나를 알아주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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