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子路篇 第三十章
이불교민전 시위기지
뜻과 오늘의 적용
以不教民戰 是謂棄之(이불교민전 시위기지)는 "가르치지 않은 백성으로 전쟁하게 하는 것은 백성을 버리는 것이다."라는 뜻으로, 논어 子路篇 第三十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以不教民戰 是謂棄之
- 음독
- 이불교민전 시위기지
- 직역
- 가르치지 않은 백성으로 전쟁하게 하는 것은 백성을 버리는 것이다.
- 출처
- 논어 子路篇 第三十章
이불교민전 시위기지는 무슨 뜻인가요?
"가르치지 않은 백성으로 전쟁하게 하는 것은 백성을 버리는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이 구절은 앞 구절과 짝을 이루는 말로, 자로편의 마지막 부분에 위치합니다. '不敎民戰(불교민전)'은 가르치지 않은 백성으로 전쟁을 치르게 하는 것이고, '棄之(기지)'는 그들을 버리는 것과 같다는 뜻입니다. 공자 시대의 전쟁은 백성이 직접 무기를 들고 싸우는 것이었기에, 훈련 없이 전장에 나가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했습니다. 공자는 백성의 생명을 함부로 다루는 지도자를 엄중히 비판한 것입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준비 없이 사람을 위험에 내모는 것은 그 사람을 버리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신입 사원에게 교육 없이 어려운 고객을 맡기거나, 충분한 안전 교육 없이 위험한 현장에 투입하거나, 기본 역량을 갖추지 못한 사람에게 과도한 책임을 지우는 것. 이 모든 것이 현대판 '불교민전'입니다. 사람을 쓰려면 먼저 가르쳐야 합니다. 가르치지 않고 결과만 요구하는 것은 리더의 직무유기입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누군가에게 충분한 준비 없이 어려운 일을 맡긴 적이 있나요?
- ·나 자신은 충분히 훈련받은 상태에서 도전에 나서고 있나요?
- ·교육과 준비를 아끼는 것이 가져오는 비용은 무엇인가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 한자 | 음 | 뜻 | 획수 | 부수 |
|---|---|---|---|---|
| 以 | 이 | 써 | 5획 | 부수 人(인) |
| 不 | 불 | 아니다 | 4획 | 부수 一(일) |
| 教 | 교 | 가르치다 | 11획 | 부수 攴(복) |
| 民 | 민 | 백성 | 5획 | 부수 氏(씨) |
| 戰 | 전 | 싸우다 | 16획 | 부수 戈(과) |
| 是 | 시 | 이 | 9획 | 부수 日(일) |
| 謂 | 위 | 이르다 | 16획 | 부수 言(언) |
| 棄 | 기 | 버리다 | 12획 | 부수 木(목) |
| 之 | 지 | 갈, 의 | 4획 | 부수 丿(별) |
자주 묻는 질문
Q. 이불교민전 시위기지는 무슨 뜻인가요?
"가르치지 않은 백성으로 전쟁하게 하는 것은 백성을 버리는 것이다." 以不教民戰 是謂棄之(이불교민전 시위기지)는 논어 子路篇 第三十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子路篇 第三十章에 나옵니다.
Q. 이불교민전 시위기지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준비 없이 사람을 위험에 내모는 것은 그 사람을 버리는 것과 다름없습니다.신입 사원에게 교육 없이 어려운 고객을 맡기거나, 충분한 안전 교육 없이 위험한 현장에 투입하거나, 기본 역량을 갖추지 못한 사람에게 과도한 책임을 지우는 것.이 모든 것이 현대판 '불교민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