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泰伯篇 第七章
임중이도원
뜻과 오늘의 적용
任重而道遠(임중이도원)는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라는 뜻으로, 논어 泰伯篇 第七章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입니다.
任重而道遠
- 음독
- 임중이도원
- 직역
-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
- 출처
- 논어 泰伯篇 第七章
임중이도원는 무슨 뜻인가요?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라는 뜻입니다.
태백편의 이 구절은 바로 다음 구절과 이어지는 증자의 말입니다. '任重(임중)'은 짐이 무겁다, '道遠(도원)'은 갈 길이 멀다는 뜻입니다. 증자(曾子)의 말로, 선비(士)의 사명이 얼마나 막중한지를 표현합니다. 인(仁)을 자기 임무로 삼았으니 짐이 무겁고, 죽어서야 그만두니 갈 길이 멀다는 것입니다. 무거운 책임과 긴 여정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선비의 각오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할까?
인생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입니다. 당장의 결과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먼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짐이 무겁다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무거운 짐을 기꺼이 짊어질 각오가 필요합니다. 자기 분야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하려면 인내와 끈기가 필수입니다. '임중도원'의 자세로 꾸준히 걸어가는 사람이 결국 도착합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 ·나의 삶에서 '무거운 짐'은 무엇인가요?
- ·긴 여정을 견딜 수 있는 인내력이 있나요?
- ·포기하고 싶을 때 무엇이 나를 계속 걸어가게 하나요?
이 구절의 한자 풀이
| 한자 | 음 | 뜻 | 획수 | 부수 |
|---|---|---|---|---|
| 任 | 임 | 맡기다 | 6획 | 부수 人(인) |
| 重 | 중 | 무겁다 | 9획 | 부수 里(리) |
| 而 | 이 | 말이을 | 6획 | 부수 而(이) |
| 道 | 도 | 길 | 13획 | 부수 辵(착) |
| 遠 | 원 | 멀다 | 13획 | 부수 辵(착) |
자주 묻는 질문
Q. 임중이도원는 무슨 뜻인가요?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 任重而道遠(임중이도원)는 논어 泰伯篇 第七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Q. 이 구절은 논어 어디에 나오나요?
논어 泰伯篇 第七章에 나옵니다.
Q. 임중이도원를 오늘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인생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입니다.당장의 결과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먼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짐이 무겁다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무거운 짐을 기꺼이 짊어질 각오가 필요합니다.자기 분야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하려면 인내와 끈기가 필수입니다.